葉教授 asked in 社會與文化語言 · 1 decade ago

急!!幫我翻譯這一段韓文

장사를 지낸 뒤 죽은 이의 혼백을 평안하게 하기 위해 지내는 제사를 말함. 장사 당일 지내는 제사를 초우(初虞), 다음날 지내는 제사를 재우(再虞), 그 다음날 지내는 제사를 삼우(三虞)라 한다. 오늘에 와서는 흔히 장사 지낸 후 삼일째 되는 날 삼우제만 지내고 있다. 흔히 \'삼오제\'라고 잘못 쓰는 경우가 많다.

請各位大大幫我翻譯!

1 Answ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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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JENNY
    Lv 6
    1 decade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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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是指在葬禮後,為了安撫往生者的魂魄所辦的祭祀。葬禮當天的祭祀叫「初虞」,隔日的祭祀稱為「再虞」,再隔天稱為「三虞」。衍生至今,變成只舉行葬禮後的第三天的「三虞」,且通常多會寫錯成 '삼오제'(應是삼우제)的情況。

    Source(s): 自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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